일이 일이다 보니 서점 다니는 일이 많다. 그러면서 느낀게, 서점에 와서 모바일로 주문할 수 있으면 어떨까?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.
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서점 중에서 그럴 만한 데가 얼마나 있을까? 반디앤루니스나 영풍문고는 아직 온라인을 막 시작한 축에 드니, 그럴 여유도 없어 보인다.
교보문고만이 그런 게 가능할 것 같은데, 아쉽게도 교보문고는 모바일 페이지조차 없다. 교보문고의 바로드림 서비스랑 결합되면 엄청날 거 같은데.
그런 와중에 알라딘에서 모바일에서 검색은 물론 결제까지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한다.
오프라인에서 책만 보고 주문은 집에서 하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바로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. 이전부터 상품을 보는 곳과 구매 하는 곳이 크게 차이나는 출판계였지만, 이제는 그 시간순이 순차적인게 아니라,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있다.
삼성이랑 아이리버의 eBook 리더기를 밀고 있는 교보문고. 애플의 탐욕적인 컨텐츠 확보 경쟁에 끼지 못할 것으로 보이니 그 행보가 가히 위태위태한 것처럼 보인다.
아니 대한민국에 있으니깐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이는게 행운일까 불행일까?
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동시에 운영하는 서점 중에서 그럴 만한 데가 얼마나 있을까? 반디앤루니스나 영풍문고는 아직 온라인을 막 시작한 축에 드니, 그럴 여유도 없어 보인다.
교보문고만이 그런 게 가능할 것 같은데, 아쉽게도 교보문고는 모바일 페이지조차 없다. 교보문고의 바로드림 서비스랑 결합되면 엄청날 거 같은데.
그런 와중에 알라딘에서 모바일에서 검색은 물론 결제까지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한다.
오프라인에서 책만 보고 주문은 집에서 하는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바로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. 이전부터 상품을 보는 곳과 구매 하는 곳이 크게 차이나는 출판계였지만, 이제는 그 시간순이 순차적인게 아니라,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있다.
삼성이랑 아이리버의 eBook 리더기를 밀고 있는 교보문고. 애플의 탐욕적인 컨텐츠 확보 경쟁에 끼지 못할 것으로 보이니 그 행보가 가히 위태위태한 것처럼 보인다.
아니 대한민국에 있으니깐 크게 문제가 없어 보이는게 행운일까 불행일까?



